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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 산업투자 1,476억 달러, 한국의 위치는?

JLL에 따르면 2025년 아시아태평양 상업용 부동산 투자가 1,476억 달러(전년 대비 12% 증가)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 어디에 위치하고, 경북은 어떤 기회를 잡을 수 있을까요?

검수 이상윤 회장 · 경주·경북 인허가 20년+ · 2026년 3월 21일 검수

아시아태평양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JLL에 따르면 2025년 아시아태평양 상업용 부동산 투자가 1,476억 달러로 전년 대비 12% 증가했어요. Savills는 2026년 추가로 7% 성장을 전망합니다. 투자가 집중되는 핵심 시장은 일본, 호주, 싱가포르, 그리고 한국입니다.

한국 시장의 위상은 계속 올라가고 있어요. 서울 오피스 투자가 2025년 사상 최대인 21.1조 원을 기록했고, CBRE의 2026년 아시아태평양 투자자 의향 조사에서 응답자의 57%가 부동산 매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답했습니다.

산업부동산(물류·공장) 분야에서 한국의 매력은 점점 커지고 있어요. Savills는 한국 물류센터 투자가 외국인 주도 거래에 힘입어 반등하고 있다고 분석합니다. 나이트프랭크도 아시아태평양 투자자들이 '가치 추구(Hunting for Value)' 전략 하에 한국의 수익률(yield)에 주목하고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이 투자의 대부분이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다는 것이 문제예요. 서울·경기의 프라임 자산에 자금이 몰리면서 가격이 높아지고, 투자자들은 더 높은 수익률을 찾아 지방으로 눈을 돌리기 시작했습니다. CBRE가 말하는 'flight to quality'와 동시에 'yield hunting'이 일어나는 이중 트렌드죠.

경상북도는 이 'yield hunting' 수혜 지역이 될 수 있습니다. 수도권 대비 30~50% 저렴한 토지 비용, 산업단지 355만㎡ 추가 공급 계획, 해오름동맹의 183만 경제권이 투자 매력을 높이고 있어요. 특히 외국인 투자자들이 관심을 보이는 물류·데이터센터·스마트공장 분야에서 경북의 입지가 재평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경북 지역의 산업부동산 투자를 유치하려면 인허가 속도와 투명성이 핵심입니다. 글로벌 투자자들은 인허가 지연을 가장 큰 리스크로 꼽거든요.

전문가 검수

이 글은 영남창업컨설팅 이상윤 회장이 검수했습니다.

본 사이트의 부동산 인사이트는 게시 전 이상윤 회장의 검수를 거칩니다. 이상윤 회장은 경주·경북 지역 부동산 인허가 분야에서 20년 이상 활동해 왔습니다. 최종 검수일 2026년 3월 21일.

학력

  • 서울대학교 최고경영자 산업전략과정 수료 (45기)
  • 위덕대학교 경영학 박사
  • 동국대학교 대학원 행정학 석사 (지방자치 전공)
  • 건국대학교 부동산대학원 과정 수료

정부·공공기관 위촉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 대한민국 대통령 직속
  • 경상북도 규제개혁 민관실무협의회 위원 · 경상북도
  • 경상북도 투자유치 자문관 · 경상북도
  • 경북 정책연구원 운영위원 · 경상북도
  • 법무부 법사랑 위원 · 법무부
  • 법무부 범죄예방위원회 위원 · 법무부
  • 경주시 선거관리위원회 위원 · 경주시

산업·학술 활동

  • 경주 강동일반산업단지 회장 · 경주시
  • (사)경주지역발전협의회 회장 · 경주시
  • 동국대학교 겸임교수 · 동국대학교
  • 서울대학교 최고산업전략과정 45기 동문회 회장 · 서울대학교
  • 사단법인 한국대학경기연맹 회장 · 전국
  • 경주중·고등학교 총동창회 회장 · 경주시
회장 프로필 전체 보기 →

https://isanggroup.com/ko/chair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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